“경상도 출신 60대 남성 잔치판”… 장관 인선에 야당 쓴소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새 장관 후보자들의 인선을 일부 발표한 걸 두고 정치권 공방이 일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비판 목소리를 내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이를 적극 반박하며 험난한 인사청문회 정국을 예고했다. 윤 당선인은 10일 오후 서울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을 찾아 새 장관 후보자 8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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