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어령 선생 빈소 찾은 문 대통령 “큰스승, 황망히 가셨다”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고 이어령 전 장관의 빈소를 찾아 “우리나라의 큰 스승이신데 황망하게 가셔서 안타깝습니다”라고 유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에 이 전 장관의 부인인 강인숙 영인문학관 관장은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고인은 그간 암 투병을 해왔으며, 향년 89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문 대통령은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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