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진보진영 “울산의료원 설립 위해 예타면제 필요”

울산은 광역시이면서도 공공병원이 한 곳도 없는 상태다. 그나마 문재인 정부와 민선 7기 울산시 행정부 들어서 공약을 이행해 산재전문공공병원이 오는 2024년 들어선다.하지만 코로나19의 지속으로 공공의료원의 필요성이 또다시 대두됐고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울산의료원 설립을 기정사실화 하고 현재 정부에 예비타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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