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들의 대북관 점검… 평화 ‘리더’가 필요하다

대선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지도자는, 안개 정국(政局)과 추운 겨울이 지나고 개나리가 온 세상을 덮을 즈음 국민 앞에 모습을 보일 것이다. 안개를 뚫고 나설 차기 정부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경제침체를 극복하고, 코로나 이후의 세상을 준비하고 대응하면서 새롭게 기획해야한다는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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