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안보 우려에도 ‘용산 대통령’ 강행 “예산 496억 예비비로 조달”

[기사 보강 : 20일 낮 12시 50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용산 대통령 시대’를 공식화했다. 그는 ‘초법적 결정’이라는 비판에, 당 내에서도 부정적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결단하지 않으면 제왕적 대통령제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며 강행 의사를 밝혔다.윤 당선인은 20일 서울시 종로구 한국금융연수원 별관에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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