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청장의 부동산 투기의혹, 1년 후

대장동 사태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LH 부동산 투기 문제로부터 시작된 국민적 분노 아래엔, 공직자들이 공적인 정보를 활용하여 사익을 추구하고 이로 인해 부동산 불평등 사회를 공고히 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허탈감이 깔려 있었습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의 부동산 투기 의혹은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문제의 시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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