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무당 내가 봐준다”는 김건희, 기자의 관상을 보다

2021년 7월 20일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씨와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의 다섯 번째 통화가 이루어진 날이다. 이 통화부터 대화 내용에 무속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세간에 내가 무당 많이 만난다고 이렇게 돼 있잖아요, 전혀 아니고, 저는 무당을 원래 싫어해요”라던 김씨는 갑자기 이렇게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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