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도 윤석열도… “배은심 어머니, 영면하소서”

1987년 6월 항쟁의 기폭제가 됐던 아들의 죽음 후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던 배은심 여사가 9일 사랑하는 아들 고 이한열 열사 곁으로 떠나자 정치권에서도 추모 메시지를 내는 등 그의 명복을 빌었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글에서 “어머님께서는 무려 34년 동안 오로지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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