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손실보상 하한 상향 협의중”… ‘전국민 재난지원금’ 가능성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손실보상과 관련해 29일 “최저금액이 10만원이고 영업이익의 30%를 한도로 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하한을 올리는 방법도 당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3차 추경을 통해 추가적인 전국민 재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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