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통일부 명칭 변경, 저희도 고민 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와 안정을 위해선 우리 헌법이 정하고 있는 통일을 지향하는 게 맞다”면서도 “그런데 현재 상태에서 단기적 과제로서 통일의 직접 추구가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취약하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통일부 명칭 변경을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16일 통일전망…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