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학을 통해 본 심상정의 제3지대 연대 전략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1월 29일 정의당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우리 당은 안철수 후보에게 양당체제 종식과 다당제 시대 개막을 위한 공조를 제안했고 협의를 진행 중”이라 밝혔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이외에도 김동연 새로운물결 후보를 비롯한 제3지대 후보들 간의 조건 없는 만남도 곧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 … 기사 더보기

노동계·진보진영 “울산의료원 설립 위해 예타면제 필요”

울산은 광역시이면서도 공공병원이 한 곳도 없는 상태다. 그나마 문재인 정부와 민선 7기 울산시 행정부 들어서 공약을 이행해 산재전문공공병원이 오는 2024년 들어선다.하지만 코로나19의 지속으로 공공의료원의 필요성이 또다시 대두됐고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울산의료원 설립을 기정사실화 하고 현재 정부에 예비타당성… 기사 더보기

이재명 “제 아내가 교사 뺨 때렸다는 낭설도 보도한다더라”

“아들이 일진인데 제 아내가 가서 학교 선생 뺨을 때렸다, 이런 얘기가 낭설처럼 떠돌다가 결국 취재해서 보도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일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여전히 언론보도에 대해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언론에 대한 불만도 갖고 계신 … 기사 더보기

이준석, 제주서 ‘007’같은 잠행… 4.3유족에 “적극 지원” 약속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가 제주4.3유족들을 만나 당 차원에서 4.3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2일 국민의힘 제주도당에 따르면 이날 이 대표는 허향진 도당 위원장과 오임종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등과 함께 오찬을 나눴다.이 자리에서 오 회장은 4.3특별법 개정을 위해 앞으로 남아있는 국회… 기사 더보기

이상헌 의원 “공공의료원, 경제성을 떠나 필수 사회기반 시설”

울산의료원 설립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열악한 의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울산시와 구·군이 추진중인 500병상 울산의료원이 시민 22만 명 서명 등으로 순항하는가 싶더니 국민의힘측이 1000병상 사립대 2병원으로 맞불을 놓으면서다.이에 울산광역시 유일한 여당 의원이며 시당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 기사 더보기

심상정 “정치 졸업 전 노동현실 근본 바꾸는 문 열어야”

정의당 심상정 대통령선거 후보는 “45년 동안 노동자와 사람답게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써왔는데 마음이 많이 아프다”며 “정치를 졸업하기 전에 노동현실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문이라도 열어야겠다”고 강조했다. 심 후보는 2일 오전 한국지엠 창원공장 정문 앞에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천막 농성장을 찾아 이같이 … 기사 더보기

대선부정 폭로신문 광주에서 제작

평민당은 대선에 패배했다.야권분열과 정부여당의 노골적인 부정ㆍ관권 선거의 결과였다. 야당 중에서도 평민당과 김대중 후보에 대한 탄압이 극심했다. 는 컴퓨터 조작, 투표함 바꿔치기 등 전국 규모의 부정선거를 고발하는 당보를 준비했다. 그러나 계약된 인쇄소는 물론 백방으로 알아보아도 업체 … 기사 더보기

민주당 “이수정, 존재하지도 않는 차별로 갈등 조장”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된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 교수가 아들의 단기 군 법무관 경력을 설명하며 언급한 ‘성 차별’ 주장 발언이 도마에 오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명백한 오류이자 지나친 갈라치기”라고 비판했다. (관련기사 : “여자 법무관은 대위로 뽑아주고…” 이수정 발언, 사실 아니다 http://omn…. 기사 더보기

‘전권 위임’ 발로 뛴 송영길… ‘돌려까기’ 뒤 지방 뛴 이준석

대선판을 뛰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대표의 행보가 상반된 모습이다. ‘쫓는’ 위치에 있는 민주당은 송영길 대표가 권한을 양보하고 삼고초려까지 하며 발로 뛰는 동안 ‘쫓기는’ 국민의힘의 이준석 대표는 여전히 지방으로 ‘공개 잠행’을 이어가고 있다. [송영길] 선대위 쇄신 전권 위임하고 인재영입 삼고초려 송영…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