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기피부담금’ 이창양 “정책 대안 소개, 실현 불가능”

윤석열 정부에 입각할 새 장관 후보자들이 일부 지명됐다. 그러나 여러 논란이 있는 후보자가 상당수 포함되며 인사청문회 통과가 쉽지만은 않을 전망이다.윤석열 당선인은 10일 오후, 새 내각의 일부 인선을 직접 발표하며, 이들의 능력과 자질을 추켜세웠다(관련 기사: 윤석열, 장관 후보자 8인 발표… 경제부총리 추경… 기사 더보기

윤석열, 12일에 대구로 가서 박근혜 만난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12일, 대구 지역을 방문해 전직 대통령 박근혜씨를 만난다.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실은 10일 기자들에게 박근혜씨 사저 방문 일정이 포함된 대구·경북 순회 일정을 일부 공지했다. 대변인실은 “지난 선거운동 기간 중 국민께 드렸던 ‘당선된 이후 다시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한 행보… 기사 더보기

BTS 병역특례 논란은 오히려 국회 탓이다

지난 2일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하이브를 찾았다. 당시 BTS의 병역특례에 관한 이야기가 있을 것이란 뉴스 보도와 달리 병역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다만 안철수 위원장은 “새 정부 국회에서 논의해 결정할 사안”이라고 밝히면서 여지를 남겼다.그리고 지난 9일 이진형 하이브 CCO는 BTS가… 기사 더보기

서울시장 도전 송영길 “’86용퇴론’, 내가 쓰는 언어 아니다”

“’86용퇴론’이라는 말은 내가 쓰는 언어가 아니다.”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장 후보에 도전하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본인의 출마를 향한 일각의 비판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86세대’를 대표하는 정치인 중 한 명인 송영길 전 대표는 10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나는 누구에게 용… 기사 더보기

운명적인 만남 천주교, 불사조 얘기 듣고

함세웅은 1954년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에 진학한다.중학교 2학년 때 ‘위령의 달’을 맞아 집 근처 성직자 묘지에서 기도하던 중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사제가 되리라 결심하고 본격적으로 성경공부를 시작했다. 천주교와는 운명적으로 인연이 있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 3학년 때 6… 기사 더보기

“경상도 출신 60대 남성 잔치판”… 장관 인선에 야당 쓴소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새 장관 후보자들의 인선을 일부 발표한 걸 두고 정치권 공방이 일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비판 목소리를 내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이를 적극 반박하며 험난한 인사청문회 정국을 예고했다. 윤 당선인은 10일 오후 서울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을 찾아 새 장관 후보자 8인… 기사 더보기

[6.1지방선거] 김진상 전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대구 서구청장 출마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대구 서구청장에 출마하는 김진상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대구시 서구 신평리네거리 국민은행 3층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문희갑 전 대구시장을 비롯해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김 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서구 부구청장… 기사 더보기

[6.1지방선거] 윤석준 전 대구시의원, 대구 동구청장 출마

윤석준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전 대구시의원)이 6.1 지방선거에서 대구 동구청장에 출마한다. 지난 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윤 예비후보는 “현재 동구는 청년 이탈이 늘어나고 양질의 일자리는 줄어들었다”며 “노인의 삶의 질은 떨어지는 등 지속적인 인구 감소 문제를 겪고 있다”고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