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방문한 김동연 “옛날에는 나라가 국민 걱정, 지금은 국민이 나라 걱정”

김동연 새로운물결(가칭) 대선 후보가 광양과 순천에 이어 여수를 방문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향한 발걸음이다. 김 후보는 지난 11일 오후 5시 50분경 여수의 한 식당에서 시민·학생 등과 함께 저녁 식사를 같이하며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권오봉 여수시장도 인사차 식당에 잠시 들렀다. 김 후보는 “아유~ 권 시장 … 기사 더보기

민주당 선대위 2차인선… 신복지위원장 박광온·김연명

더불어민주당이 후보자 직속기구 위원장 인선을 마무리 짓고, 2030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기조로 선거대책위원회 2차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지난번 공동선대위원장급 1차 인선이 있었고, 그에 따른 2차 인선”이라며 “‘드림 원팀’과 효율적인 선대위 구성이란 기… 기사 더보기

[주장] 국민의힘 대선경선이 보여준 ‘떠오르는 위험’

내일(5일)이면 국민의힘의 대선후보가 결정된다. 보통 ‘이번처럼 정책과 비전이 제시돼지 않는 대선은 없었다’고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렇게 말하는 이들은, 살펴보지도 않고 관성적 문구를 반복하는 것이다. 특히 주류 족벌언론들이 그러는 것은 곱게 들리지 않는다. 그들이이야말로 알맹이없고 쓴웃음만 나오… 기사 더보기

이천시, ‘이천오층석탑’ 환수 위한 학술세미나 개최

경기 이천시는 일제강점기에 불법 반출된 이천의 문화재 ‘이천오층석탑’ 환수운동 확산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오는 19일 연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13년 동안 환수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는 이천오층석탑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재 환수운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이번 학… 기사 더보기

여의도 유세, 혹한 속에 130만 이상 모여

김대중 후보는 87년 11월 29일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유세를 가졌다. 대통령후보 중 처음으로 여의도 광장을 택해 유세한 것이다. 평민당은 당력을 집중하여 여의도 유세 준비에 나섰다.이날 여의도 유세는 대단한 성황이었다. (12월 13일 보라매공원 유세 때는 더 많은 청중이 모였지만). 영하 10도보다 훨씬 더 떨어진 추… 기사 더보기

윤석열 측 “당원투표 쏠릴 것”

63.89%.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경선 당원 투표가 이렇게 마감됐다.투표권을 가진 총 56만9059명의 책임당원 중 36만3566명이 참여했다. 앞서 1일과 2일 실시된 모바일 투표의 투표율은 54.49%(31만63명)였다. 여기에 ARS 투표로 9.40%(5만3503명)가 더 참여해 최종 투표율은 60%를 무난하게 넘겼다. 이준석 국… 기사 더보기

경기도의회 “법원 결정 존중하지만, 일산대교 무료화 계속되어야”

법원이 경기도의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사업자 지정취소 결정에 대해 집행정지를 결정하자, 경기도의회는 4일 유감을 표명하며 “일산대교는 계속 무료화 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아래 특별위원회)는 이날 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 기사 더보기

심상정은 왜 안철수·김동연을 호명할까

이번 대선은 34년 동안 번갈아 권력을 잡아왔던 기득권 양당과 시민이 밀고 가는 미래 정치의 싸움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기득권 양당과 제3지대의 대결이고, 지금 안철수 후보도 그렇고 김동연 후보도 그렇고 양당체제 종식을 말했는데, 조만간에 만나서 양당 체제 종식 공동선언을 하자고 제가 제안을 하겠습니다…. 기사 더보기

김재연, 창원시청 앞 “재난지원금 당장 지급” 선전전 함께

3일부터 사흘째 경남 방문 일정을 보내고 있는 김재연 진보당 대통령선거 예비후보는 5일 아침 창원시청 앞에서 ‘창원주민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선전 활동을 벌였다.창원주민대회조직위는 “창원시는 재난지원금 당장 지급하라”, “장애인이 이동 불편함 없는 도시 만들어라”, “생계형 중장년 일자리 마련하라”고 쓴 펼침… 기사 더보기

한-슬로바키아 정상회담… 문 “호혜적 협력 확대되길”

헝가리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4일(현지시각) 에두아르드 헤게르(Eduard Heger) 슬로바키아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국방, 방산 분야 협력 확대 논의가 진전되기를 기대하며, 우리 기업들이 다양한 인프라 사업에 참여하여 호혜적인 협력이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사 더보기